술중독자가 많다는 건 그만큼 사회가 각박하고 살기 어려워 졌다는 것
등록일 2017-02-24 12:0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이 시대 술중독자의 좌절상

술중독자가 많다는 건 그만큼 사회가 각박하고 살기 어려워 졌다는 것을 뜻한다. 세상살기 좋다면 일부를 제외하고 그러한 중독에 걸릴일이 없는 것이다. 사회가 각박한 만큼 술을 찾게 되고 하루가 이틀이 이틀이 일주일이 되면서 그들은 뜻하지도 않게 깊은 중독에 빠져버린다. 술소비량 1위역시 대한민국이라는 씻을 수 없는 오명을 안고있지만 , 그에 대한 대처방안은 거의 무명무실한 상태이다. 힘든 서민들의 삶을 이겨내게 해주는 술이라지만 너무 과한 것은 역시 세상눈씻고 찾아봐도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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